프로그래밍기능사

C언어·Java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직접 작성하는 능력을 검정하는 IT 기능사 자격입니다.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특성화고·전공 1학년이나 개발 공부를 시작한 비전공자가 첫 국가자격으로 많이 택합니다. 필기는 쉬운 편이지만 실기는 컴퓨터로 코드를 짜서 결과를 내야 해 합격률이 30~40%대입니다.

프로그램 코드가 띄워진 컴퓨터 화면
C언어나 자바로 프로그램을 짜서 돌려 봐요 · 사진 Chris Ried / Unsplash
✓ 한눈에 보기2026-10-19 확인
종목
프로그래밍기능사
구분
국가기술자격 · 기능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
시험
필기 → 실기 · 정기
난이도
보통
2025 실기41.18%합격률
D-25기능사 4회 실기시험 · 11.14 ~ 12.2일정표 보기
큐넷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

시험일정, 응시료, 공개문제는 시행기관이 최종 기준입니다. 접수 전에 꼭 한 번 확인하세요.

필기 응시료14,500원2026년 기준
실기 응시료-2026년 기준
공부기간 (추정)1~3주실기 1~3개월(언어 하나를 처음 배우는 경우)
시험 방식정기한국산업인력공단

6주 합격 계획

예시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직장인이 평일 한두 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1. 1주

    언어 선택, 개발 환경 설치, 변수·조건문·반복문

  2. 2주

    배열·함수·문자열, 필기 기출 2회분

  3. 3주

    필기 기출 3회분 추가, 자료구조·DB 용어 정리, 필기 응시

  4. 4주

    실기 유형별 예제(입출력, 정렬, 문자열 처리) 직접 타이핑

  5. 5주

    기출 유형 문제를 1시간 30분 안에 풀기

  6. 6주

    자동완성 없는 편집기로 실전 연습, 실기 응시

따 두면 좋은 점

  • 응시자격 제한이 없어 학력·경력과 관계없이 처음 딸 수 있는 IT 국가기술자격입니다.
  •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 1년이면 같은 직무분야 산업기사, 3년이면 기사 응시자격 경로가 열립니다(직무분야 인정 범위는 큐넷 확인).
  • 학점은행제 자격 학점 인정 대상 종목입니다(인정 학점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기준 확인).
  • 특성화고·직업훈련 과정에서 취업 자격으로 인정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응시자격

  • 필기·실기 모두 응시자격 제한 없음
  • 필기 합격자는 합격자 발표일부터 2년간 필기 면제

시험 과목과 합격 기준

필기

CBT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60분

  1. 단일 과목(프로그래밍 언어 기초, 자료구조·알고리즘 기초, 운영체제·데이터베이스 기초 등 응용SW 기초 범위, 세부 항목은 큐넷 출제기준 확인)

합격 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실기

작업형(컴퓨터 작업), 1시간 30분

시험장 PC에서 C언어 또는 Java로 주어진 요구사항에 맞는 프로그램을 작성·실행해 결과를 제출합니다. 교재·강의는 C언어와 Java 두 언어를 기준으로 구성됩니다.

합격 기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시험일정

기능사 정기검정(연 4회) 종목입니다. 필기는 CBT로 회차 기간 안에 날짜를 골라 응시하고, 실기는 시험장 PC로 치르는 작업형입니다.

2026 기능사필기 접수필기시험실기 접수실기시험최종 발표
1회1.6~1.91.20~1.242.2~2.53.14~4.14.10(1차)/4.17(2차)
2회3.16~3.204.4~4.94.27~4.305.30~6.146.26(1차)/7.3(2차)
3회6.8~6.116.27~7.27.27~7.308.29~9.1610.2(1차)/10.8(2차)
4회8.24~8.279.16~9.2110.12~10.1511.14~12.212.11(1차)/12.18(2차)

큐넷 2026년 국가기술자격 정기검정 시행계획 기준. 남은 회차와 2027년 일정은 시험일정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연도별 합격률

필기실기

2023
62.77%
26.73%
2024
67.12%
36.84%
2025
71.13%
41.18%

응시자 수: 2023년 필기 11,197명 / 실기 10,971명, 2024년 필기 12,057명 / 실기 10,772명, 2025년 필기 13,760명 / 실기 11,943명

일과 연봉 한눈에

💡 직업이 아니라 '플러스 자격증'이에요

이 자격증만으로 정해지는 직업이나 연봉은 없습니다. 대신 취업·승진에서 이런 도움을 받아요.

  • 응시자격 없이 딸 수 있는 IT 국가기술자격이라 특성화고·비전공자의 기초 역량 증빙으로 쓰입니다.
  •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을 쌓으면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 응시자격 경로가 됩니다(직무분야 인정 범위 확인).
  • 학점은행제에서 자격 학점으로 인정됩니다.
  • 개발자 채용은 자격증보다 코딩테스트·포트폴리오를 중시하므로 급여 상승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추정).

많이 쓰이는 직무: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신입 초봉 (추정)연 3,000만~3,800만 원(중소·SI 신입 기준, 추정)
하위 25% (경력 포함)3,315만 원
중간값 (경력 포함)3,730만 원
상위 25% (경력 포함)4,610만 원

📈 오르나요? 자격증 자체보다 다룰 수 있는 언어·프레임워크와 프로젝트 경험이 급여를 좌우합니다. 기능사로 기초를 증명한 뒤 정보처리기사와 실무 경력을 쌓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 일의 강도보통 이하
  • 체력 앉아서 일해 체력 부담은 적지만 눈·목·허리 피로가 쌓입니다.
  • 근무시간 주간 근무가 기본이고 오픈·마감 일정에 따라 야근이 몰리는 시기가 있습니다.
  • 위험·스트레스 장애 대응과 납기 압박으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가 큽니다.
🧭 자격증 딴 다음, 일은 이렇게 구해요
  1. 특성화고·전문대생은 학교 취업지원실의 IT 기업 추천 채용을 먼저 활용하세요.
  2. 사람인·잡코리아·원티드에서 '신입 개발자', 'SI', '유지보수'로 검색하면 지원 가능한 공고가 많습니다.
  3. 깃허브에 실기 대비로 작성한 코드와 작은 프로젝트를 정리해 두면 서류에서 자격증보다 더 큰 힘이 됩니다.
  4. 정보처리산업기사·정보처리기사로 이어서 따면 공기업 전산직 가점까지 노릴 수 있습니다.

연봉 출처: 대입정보포털(어디가) 직업정보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2021년 조사) 하위25%/중위/상위25%입니다. 프로그래밍기능사 보유자만 따로 집계한 통계는 없습니다. 초봉은 채용공고 기준 추정입니다 · 일의 강도: 추정: 직업정보의 업무 설명과 채용공고에 흔한 근무형태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공식 강도 지표 아님). 지역·회사·근무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프로그래밍기능사 완벽 가이드 · 2026-10-20 기준

이 자격증으로 하는 일

프로그래밍기능사는 “코드를 직접 짜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국가가 확인해 주는 가장 낮은 단계의 IT 자격입니다. 특성화고 소프트웨어과 2학년이 취업 추천서를 받기 전에 따기도 하고, 비전공 직장인이 개발 공부를 시작하면서 첫 목표로 삼기도 합니다. 이 자격증 하나로 개발자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반복문과 배열, 함수, 문자열 처리처럼 실무 코드의 뼈대가 되는 기술을 시간 안에 정확하게 구현할 수 있다는 증빙이 됩니다.

실제 일터에서 보면 중소 SI·SM 회사의 신입 유지보수 개발자, 공공기관·기업 전산 보조, 사무 자동화 스크립트를 짜는 사무직, 코딩 교육 보조강사 같은 자리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내 엑셀 자료를 읽어 일정 형식으로 바꾸는 작은 프로그램을 만들거나, 기존 시스템의 간단한 버그를 고치는 일이 이 자격증이 검증하는 수준과 맞닿아 있습니다.

법적으로 이 자격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업무는 없습니다. 대신 국가기술자격이라 학점은행제 학점 인정, 특성화고·직업훈련 과정의 취업 실적, 그리고 산업기사·기사 응시자격 경로로 쓰인다는 점이 실질적인 활용처입니다.

종목명 확인: 현재 공단 통계와 2026년 교재에서 쓰이는 이름은 '프로그래밍기능사'입니다. 정보처리기능사에서 이름만 바뀌었다는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고, 정보처리기능사 강의도 따로 존재해 두 종목이 별개로 보입니다. 접수 전 큐넷 종목 검색에서 정확한 이름과 실기 방식을 꼭 확인하세요.

시험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1. 필기 원서접수: 큐넷에서 기능사 정기검정 회차(연 4회)를 고릅니다. 필기 수수료는 기능사 공통 14,500원입니다. 날짜는 시험 일정에서 확인하세요.
  2. 필기(CBT): 60문항 60분 4지 택일형입니다. 제출하면 점수가 바로 뜨고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공단 통계를 정리한 학습 사이트 기준 2025년 필기 합격률은 71.13%로 높은 편입니다.
  3. 필기 면제 기간: 필기 합격자 발표일부터 2년간 필기가 면제됩니다(필기 면제 정리).
  4. 실기 원서접수: 시험장 PC로 치르는 작업형이라 시험장과 시간대를 골라 접수합니다. 실기 수수료는 큐넷에서 확인하세요.
  5. 실기(작업형, 1시간 30분): 시험장 컴퓨터에서 요구사항에 맞는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실행 결과를 제출합니다. 교재와 강의는 C언어와 Java 두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6. 합격 발표·발급: 큐넷에서 발표를 확인하고 상장형 자격증을 출력합니다.

필기 공부법

필기는 단일 과목이지만 범위는 프로그래밍 언어 기초, 자료구조와 알고리즘 기초, 운영체제와 데이터베이스 기초처럼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의 바탕 지식으로 넓습니다. 세부 항목은 큐넷 출제기준 파일로 확인하세요.

프로그래밍 언어 기초: 변수와 자료형, 연산자 우선순위, 조건문·반복문, 배열과 포인터(C), 클래스와 객체(Java) 개념이 나옵니다. 코드 조각을 주고 출력값을 묻는 문항이 많아 실기와 함께 공부하면 효율이 좋습니다. 손으로 변수 값을 한 줄씩 따라가며 적는 연습을 하세요.

자료구조·알고리즘: 스택·큐·연결리스트·트리의 특징, 정렬(버블·선택·삽입)과 탐색 방식이 단골입니다. 정렬은 한 단계씩 배열 상태가 어떻게 바뀌는지 그려 보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운영체제·데이터베이스 기초: 프로세스와 메모리 관리 용어, 기본 SQL과 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용어가 나옵니다. 용어 암기 비중이 크니 기출에서 반복되는 용어를 카드로 정리하세요.

합격률이 60~70%대라 기출 3~5회분을 꼼꼼히 풀면 대부분 합격선을 넘깁니다. 남는 시간은 실기에 쓰는 것이 이득입니다.

실기 완전 정리

실기는 합격률이 2023년 26.73%, 2024년 36.84%, 2025년 41.18%로 필기보다 훨씬 낮습니다. 문법을 아는 것과 제한시간 안에 컴파일 오류 없이 요구사항을 정확히 구현하는 것은 다른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시험장 PC에서 주어진 편집기와 컴파일러를 쓰므로 평소 쓰던 자동완성 기능이 없을 수 있다는 점도 대비해야 합니다.

출력 형식 무시: 결과값은 맞는데 공백, 줄바꿈, 소수점 자릿수가 요구사항과 다릅니다.

컴파일 오류: 세미콜론·괄호 하나 때문에 프로그램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요구사항 누락: 입력 검증이나 예외 조건 처리를 빼먹습니다.

저장 실수: 지정한 파일명·경로로 저장하지 않아 제출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요구사항 표시: 문제지의 조건마다 번호를 붙이고 구현할 때 하나씩 지웁니다.

작게 나눠 실행: 기능 하나를 만들 때마다 컴파일·실행해 오류를 바로 잡습니다.

자주 쓰는 코드 암기: 입력 받기, 배열 순회, 정렬, 문자열 분리 코드를 손이 기억하게 합니다.

마지막 10분 점검: 출력 형식과 저장 위치를 다시 확인합니다.

언어는 하나만 고르세요. 이미 학교나 강의에서 배운 언어가 있다면 그 언어가 가장 빠릅니다. 처음 배운다면 문법이 짧은 C언어를 고르는 사람도 있고, 이후 정보처리기사 실기까지 생각해 Java를 고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6주 합격 로드맵

예시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직장인이 평일 한두 시간 공부한다고 가정했습니다.

기간 할 일
1주 언어 선택, 개발 환경 설치, 변수·조건문·반복문
2주 배열·함수·문자열, 필기 기출 2회분
3주 필기 기출 3회분 추가, 자료구조·DB 용어 정리, 필기 응시
4주 실기 유형별 예제(입출력, 정렬, 문자열 처리) 직접 타이핑
5주 기출 유형 문제를 1시간 30분 안에 풀기
6주 자동완성 없는 편집기로 실전 연습, 실기 응시

이미 한 언어로 간단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면 필기 1주, 실기 2주로도 충분합니다.

비용 총정리

항목 금액 비고
필기 응시료 14,500원 기능사 공통
실기 응시료 큐넷 확인 작업형
교재 대략 2만~3만 원 필기·실기 분권
인강 대략 수만 원대(선택) 언어별 강의
개발 도구 무료 무료 편집기·컴파일러로 연습 가능
국비지원 일부 과정 가능 내일배움카드 과정 검색
자격증 발급 상장형 무료 출력 수첩형 별도

취업·연봉과 활용

솔직히 말하면 개발자 채용에서 기능사 자격증이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IT 서비스 기업은 코딩테스트와 프로젝트 경험을 먼저 봅니다. 다만 특성화고·전문대 취업, 중소 SI·유지보수 회사 신입 채용, 직업훈련 과정 수료 후 취업에서는 기초 역량을 보여 주는 서류로 쓰입니다.

급여 통계는 자격 보유자 기준으로 따로 집계되지 않습니다. 대입정보포털 직업정보(2021년 조사)에 따르면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임금은 하위 25% 3,315만 원, 중위 약 3,730만 원, 상위 25% 4,610만 원입니다. 중소·SI 신입은 연 3,000만~3,800만 원 정도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추정).

다음 단계

가장 자연스러운 다음 목표는 정보처리기사입니다. 응시자격이 필요한 시험이라, 기능사 취득 후 실무경력을 쌓거나 관련 학과 졸업 요건을 갖춰 도전합니다. 비전공자의 경로는 비전공자 정보처리기사 가이드에 정리했습니다. 사무 직무에서 데이터를 다룬다면 컴퓨터활용능력을 함께 따 두면 활용도가 높고, 데이터 분석 쪽으로 가려면 빅데이터분석기사를 장기 목표로 잡을 수 있습니다.

많이 하는 실수 5가지

  1. 언어 두 개를 동시에 공부함: C와 Java를 왔다 갔다 하면 시험장에서 문법이 섞입니다.
  2. 눈으로만 코드를 봄: 실기는 손으로 치는 시험입니다. 예제를 직접 타이핑하지 않으면 시간 안에 못 끝냅니다.
  3. 자동완성에 의존함: 시험장 환경이 다를 수 있습니다. 메모장 수준의 편집기로도 연습해 두세요.
  4. 출력 형식을 대충 맞춤: 결과가 맞아도 형식이 다르면 감점될 수 있습니다.
  5. 필기에 시간을 과하게 씀: 필기 합격률이 70% 안팎입니다. 실기 준비 시간을 먼저 확보하세요.

출처: 우주신전문가 프로그래밍기능사 합격률 2025 필기·실기 추이(공단 검정통계 정리), 2026 시나공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도서 정보, 인비원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2026) 강의 구성, 대입정보포털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직업정보(2021년 조사), 머니투데이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보도(2026-10-17)

합격 팁

  1. 실기 언어는 하나만 정해 끝까지 가세요. 교재·인강이 C언어와 Java 두 갈래로 나뉘어 있으니 이미 배운 언어를 택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2. 실기에서는 입력 처리, 배열과 반복문, 문자열 다루기, 정렬처럼 자주 나오는 유형을 손으로 직접 쳐 보며 외워 두세요. 눈으로만 본 코드는 시험장에서 안 나옵니다.
  3. 시험장 PC 환경(편집기·컴파일러)은 집과 다를 수 있으니, 자동완성 없이도 컴파일 오류 없이 작성하는 연습을 하세요.
  4. 제출 전 요구사항에 적힌 출력 형식(공백, 줄바꿈, 자릿수)을 그대로 맞췄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결과가 맞아도 형식이 다르면 감점될 수 있습니다.
  5. 필기 합격률은 60~70%대라 기출 3~5회분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으니 시간은 실기에 더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정보처리기능사와 같은 시험인가요?

현재 큐넷 통계·2026년 교재에서 쓰이는 종목명은 '프로그래밍기능사'입니다. 정보처리기능사에서 이름만 바뀌었다는 공식 자료는 찾지 못했고, 두 종목이 따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접수 전 큐넷 종목 검색에서 정확한 종목명과 실기 방식을 확인하세요.

실기 합격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필기는 응시자 70% 안팎이 붙지만 실기는 직접 코드를 작성해 정답을 내야 해서 2023년 26.73%, 2025년 41.18%에 그쳤습니다. 문법을 이해하는 것과 시간 안에 오류 없이 짜는 것은 다른 능력이라 타이핑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개발자 채용은 자격증보다 코딩테스트와 프로젝트를 중시합니다. 다만 신입·특성화고 취업에서는 기초 역량을 보여 주는 증빙이 되고,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로 가는 응시자격 경로를 만들어 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출처: 우주신전문가 프로그래밍기능사 합격률 2025 필기·실기 추이(공단 검정통계 정리, 학습 사이트) · 리디북스 - 2026 시나공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 · 인비원 - 프로그래밍기능사 실기(2026) 강의 구성(C언어·자바) · 인프런 - 정보처리기능사 필기 준비(종목 병존 참고) · 머니투데이 -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12년째 동결(기사 필기 19,400원·필답형 실기 22,600원·기능사 필기 14,500원, 2026-10-17). 응시료·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접수 전 시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일 2026-10-19.